Participants
신미나 임하임
Location
서울 성북구 성북로 26길
Website

성북동의 가파른 경사지에 남겨진 오래된 빈집에서 잊혀진 전통의 기억을 되살린다. 지형의 흐름을 따라 이어지는 공간 속에서 사용자는 오름과 쉼을 반복하며 자연과 교감하고 마을의 관계를 회복한다. 공간은 단절된 공동체를 다시 잇는 매개가 되며, 사용자는 그 안에서 자신과 마주하며 내면의 치유를 경험한다. 이곳은 과거와 현재가 맞닿는 경계이자, 다시 연결을 시작하는 새로운 지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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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a Shin
tlsalsk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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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m Lim
ihaim88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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